01
직접 뜯기보다 상태를 기록하세요
전체 모습과 부푼 곳의 가까운 사진, 처음 나타난 시점을 남겨주세요. 방수층을 직접 찌르거나 잘라내면 새로운 물길을 만들 수 있으므로 점검 전에 손상시키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.
02
함께 알려주면 좋은 내용
- 마지막 방수 공사를 한 시점
- 특정 부분인지 넓게 퍼져 있는지
- 끈적임이나 물고임이 함께 있는지
- 아래층에 물자국이 생겼는지
03
부분 보수와 제거 범위
주변 층의 부착 상태가 양호한지, 손상이 내부까지 이어지는지 확인한 후 보수 범위를 정합니다. 보이는 부분만 덮기 전에 바탕과 기존 도막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.
